
간만에 트윈방문해서 즐달했네요 ㅎ
역시 실장님의 추천은 언제나 믿고보는 부분!
"누구 보고싶은애 있어?"
"에이~ 애인모드 좋은애로 그냥 추천해줘요"
"음.... 크림이 한 번 보면되겠다"
"알겠어요~"
처음에 만난 크림이는 살짝 낯을가리는 느낌이랄까요?
근데 .... 이 낯을가리는 시간이 굉장히 짧습니다
2~3분만 지나면 금새 발랄한 애교쟁이로 돌아오죠
크림이의 친화력과, 매미과의 애인모드 최고였습니다
크림이의 하얀 속살이 참 궁금했습니다
지긋하게 스킨쉽을 하며 방의 분위기를 잡았고
크림이는 적극적으로 공격을 들어오더군요
서로의 옷을 벗기며 격렬하게 키스를 나눴고
오랜만에 만난 여자친구와 불타오르는 시간을 보내는 느낌
알몸의 그녀는 정말 새하얀 천사같았습니다.
개걸스럽게 크림이의 몸을 핥았고
나의 혀가 움직일수록 크림이는 격렬하게 반응하기 시작했죠
자신이 느끼는 느낌을 제대로 표현할 줄 아는 그녀
야릇한 신음을 내뱉으며 나의 입술을 찾는 크림이
그녀의 반응에 어서 봊이에 쑤시고싶은 마음이였고
옆에 놓여진 콘을 착용하고 바로 붖이에 미친듯이 쑤셔버렸네요
쪼임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크림이는 더욱 격렬하게 반응했습니다.
크림이의 봊이에선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내렸고
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시원하게 사정해버리고말았네요
연애가 끝난 뒤에는 다시 순수한 여동생의 느낌으로 돌아오는 크림이
크림이의 매력은 참 다양할 것 같은데 ..... 몇 번 더 만나봐야겠습니다
만날수록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 같은 크림이!
정말 오랜만에 재접하고싶은 여인이 생겨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