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후기 뒤늦게 올려봅니다.
금욜밤이라 술한잔 걸치고 세컨드(짹스) 방문했습니다.
술이 살짝 올라서 실장님께서 걱정을 하셨지만 정신머리 붙잡고 들어가서 제시 보고왔네요~~
간혹 술 먹은 사람들 중에 진상이 많이 나서 그렇다고...
근데 방에 들어가니까 술이 더 확 올라오더라고요.
그나마 다행인건 술버릇이 술취하면 더 조용해지는 스타일이라
처음에는 제시 표정이 그렇게 썩 좋지 않았는데 말도 걸고 장난도 좀 치니 얼굴이 확 풀렸더라고요.
샤워를 하자길래 같이 들어가서 씻김을 받고 비제이도 받고...
몸매가 아주 육감? 육덕?
근데 육덕이 막 살찌고 그래서 육덕이 아니라 정말 보기좋은 몸매입니다.
아주 몸매만 봤을때는 끝내주더라고요.
얼굴은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살짝 혼혈삘이 있습니다.
인도쪽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못생긴 혼혈이 아니라 이쁜혼혈.
술먹고 술냄새가 났을텐데도 관계하면서 전혀 싫은 내색없이 키스도 다 받아주고,
서비스도 제가 느끼기에는 아주 잘 해주더라고요.
술이 좀 취해서 섬세하게 느끼질 못해서 살짝 아쉬웠네요.
다음에는 맨정신으로 다시한번 가봐야겠어요. 투샷으로!!
물론 이번달 생활비는 그만큼 줄어들겠지만. 그래도 마냥 좋네요 ㅋㅋㅋ
즐달했던 기억에 뒤늦게라도 다시 올려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