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gogo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예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파서 응급실에서 하루종일 닝겔을 맞고 나오니
벌써 늦은 시간이 된거같다...
우울하다... 하루종일 닝겔만 맞는 하루라니...
그래서 나도 남자인지라 오피사이트를 여럿 뒤지기 시작하다가
분당에 있는 고고 업소를 알게되었다
프로필을보다가 예원 이 맘에 들어서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다행이도 예약할수 있다고한다
그래서 바로예약 하고 병원에서 닝겔맞아서 몸이 피곤하고 뭐고 필요없고
당장 달려가서 하루종일 병원에 있다보니
몸에서 땀도났을것이고....
뭔가 미안한 마음에 혼자 후딱 씻고나왔다
그러고난다음 침대위에서 누워있으니 예원에게 자초지종 설명을했더니
오히려 귀엽다면서 내 존슨을 자극하면서 자연스럽게 애무를 하다가
내 존슨에 옷을 입히고
예원이도 흥분했는지 물이 나온 상태였어서 망설임없이 바로 삽입을 하기시작했다.
서로 야한 신음소리를 주거니 받거니 하는 도중에도 아..아파도 이렇게 귀여워해주는 예원이가 있어서 아플때마다 예원이 보러와야겠구나 하고 생각했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