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에서 클럽안마를 첫 경험했습니다.
최고의 시간이였고, 최고의 파트너를 만났네요
긴 웨이브에 약간의 성형느낌 정말 조화롭고 작은 이쁜얼굴
극슬림한 몸매에 자연 같은 C컵 가슴, 아담한 사이즈의 키
백설기 같이 새하얀 피부 나이는 .... 확실히 모르겠지만 20대 중후반?
씻고나와 클럽층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첫 경험..... 약간의 긴장감과 기대감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리고 마리가 반겨주었죠
정말 섹시한 여인들이 나를 반겨주었고 마리에게 이야기했습니다.
"클럽 처음이라 .... 잘부탁해!"
"정말? 나만 믿어!"
마리는 가볍게 미소를 지으며 자신만 따라오라고 이야기했고
그 곳에서 정말 흥분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나의 가운을 벗겨주고 가볍게 키스를하고 bj를 해주는 마리
그리고 옆에서 나의 꼭지를 핥으며 애무를 진행해주는 서브매니저들
나의 곧휴는 발기탱천해있었고 그 곳에서 짧게 섹스도즐겼습니다.
맛보기라며 절대 사정하면 안된다고 말을 해주었는데
짬지맛이 워낙 좋으니 ..... 진짜 쌀때까지 박아주고싶었네요
다행히 옆에 서브언냐들이 나를 말려주어서 겨우 정신차렸습니다
대충 정리를하고 마리의 손을잡고 방으로 이동했고
마리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서비스를 받으러 이동했죠
마리의 서비스를 하드하다? 잘한다는 느낌보다는
세상 꼼꼼하면서도 열심히 서비스를 진행해주었습니다.
나의 온 몸 구석구석 그녀의 혀가 지나치지 않는 곳은 없었죠
기분좋은 서비스를 받고 마리와 침대로 이동!
마리의 키스와함께 시작된 서비스 나의 몸을 부드럽게 애무하고
마지막으로 bj를 해주며 곧휴에 잔뜩 힘을 불어넣어주곤 콘을 씌워주었습니다
이때부터 ........ 정말 후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죠
야릇한 신음을 내며 섹스에 몰입하기 시작하는 마리
그녀와 정말 화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마리와 함께한 클럽 첫경험, 대만족이였고 앞으로는 클럽만 다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