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년 9월 11일
② 업종 : 강남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서울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양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연차일이라 달려봅니다.
언제나 친절하신 넷플릭스 실장님께 안내받아 급출근한 양귀비씨 예약하고 여유롭게 커피한잔! 코로나라서 대부분 전문 커피숍은 테이크 아웃만 하지만 베이커리 겸용들은 아직 좌석제이니 휴가이신분들은 참고하세요. ㅎㅎ
시간이 되어 강남역으로 출발! 바로바로 연락주시는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드디어 접견을 합니다 ㅎㅎ. 다들 정보가 필요하실테니 잡설은 줄이겠습니다. 두괄식으로 정보부터.
와꾸: 실장님께서는 겸손하셨지만 오밀조밀한듯 시원한 미인형입니다. 싫어하실분은 없을거라 장담합니다.
몸매: 새하얗고 가슴 아주 이쁩니다. 슬림한편이고 각선미도 아주 죽여줍니다.
마인드: 수줍음이 있지만 잘 리드하시면서 매너있게 대하시면 잘 따라와요! ㅎㅎ 착합니다.
기타 소프트웨어: 잘 느끼고 수량 풍부합니다. :)
첫인상도 좋았고 말수가 적지만 응대 나쁘지 않습니다. 같이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코로나 시국이니 빠르게 샤워후 애무를 시작! 위에서부터 차례로 훑어가는데 반응이 참 좋습니다. 걱정이 될만큼요 ㅎㅎ. 바꿔서 BJ받을때는 참 정성스럽게 해주더군요.
이미 성난 동생을 삽입하고 정상위로 움직이는데.. 이런 너무 오랫만인지 파트너가 좁보인지 느낌이 순식간에 옵니다. 망신망신. 급하게 자세 바꿔서 뒷치기 하는데 엉덩이도 이쁘네요. 순삭당했습니다. 이런...
패배감을 안고 샤워 후 인사하고 담에 또보자고 하고 나왔네요.
꽤 길게 썼는데, 후회하지 않으실테니 그냥 한번 보세요~
친절하신 실장님께 다시 한번 인사드리며 글 마무리 합니다. 담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