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계스타일로다가 오하라로 선택
문이 열리고 인사하는데 하얀 비니키의 슬림한 몸매에
얼굴은 동네동생같은 친근한외모에 상냥하고 참 밝네요
대화도 이끌어가는 스타일 보다는 들어주고 맞춰가는 스타일이네요
간만에 황제의자 서비스를 받고 의자에 앉아서 제 동생을 애무하는
오하라를 내려보니 느낌이 오묘합니다. 귀여운데 음흉한짓을 하는 느낌이네요
침대에서도 수줍게 다가와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섹스하기전 애무도 정성스럽게 해주구요
원래 오하라언니 같은 스타일은 리드하면서 제가 애무하고 놀면 좋겠지만
용기가없어서 말은 못꺼내고 오하라언니가 해주는 애무와 69만 즐기고
여성상위 체위로 하는데 밑에서..오하라언니를 쳐다보니
또 다시 착하고 귀여움스러운 언니가 음흉한 행위를 하고 있는 느낌이
아주 흥분스럽고 묘하게 다가오네요
자세 바꿀거냐고해서 제가 위에서 하는데
귀여운 친구를 제가 위해서 유린하는듯한 아주 이상한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섹스 끝난후에 좀 더 친해서 같이 누워서 껴앉고 얘기 나누다가
작별 뽀뽀하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