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월급을 탓다.
나에겐 버킷리스트가 있는데 첫월급으로 업소 방문 해보는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지몰라서 일단 스마트폰으로 이래저래 굴려가며 찾아보다가
제네시스라는곳을 찾게되었는데 어떻게하는지모르니 친구들한테 물어봤다.
일단 니가 맘에드는 업소들어가서 프로필을 구경하며 맘에드는 여자를 고르라고 했다
그래서 난 제네시스 의 보배 를 골르고나니 전화를 하란다 예약하려고하니까 다행이도 된다고 해서 이제 거기로 가면 알아서 해준다기에 겁도 없이 무작정 찾아갔다.
일단 민망하니까 샤워좀하고 가만히있었는데,
마사지부터 해준다고하길래 아 마사지가가능한곳으로왔구나 친구들이 말한곳과 조금 사뭇다른느낌이라서
긴장했지만 이가격에 마사지를 해준다는걸 알게되니 더좋아졌다 ㅎㅎ 마사지가끝나고
분위기가 무르익어지면서 갑자기
보배 는 나를 선생님처럼 안내해주듯이 자연스럽게 내 거기를 핥아주기 시작했다... 감촉도 감촉이지만 그 소리가...
장난이 아녔다... 정말 여지껏 야동 에 나오던 소리 보다 더 크게 들려서 그런지 벌써 싸버렸다...여자랑의 경험이 부족한탓인지...너무빨리 싸버린거같기도하고...
다음에 방문할때는 단련좀 해서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