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0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졸리다...
머리와 몸은 졸리다....
근데 왜 내 똘똘이는 잠을 안자는거야...왜 더 정신차리고 있는건데!!
'그래 알았어 너에게 오늘 야근할 기회를주마!'
보자...어디가 나의 똘똘이를 만족시켜줄수 있을까..?
읭??THE KING?
오케이 내 똘똘이는 왕이니까!!!!
프로필을 보니 연아가 제일 이쁘네 예약 가능 한지 물어보고 방문을 해서
샤워를 하는 도중에도 능수능란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빠지지도않는 손놀림에
개인적으로 감탄을 했다...
샤워를 끝마치고 침대에 누운상태로 연아를 맞이했는데
어려보이는 마스크에 비해서 나름 괜찮았던 손놀림과
밝은미소에 나는 내 똘똘이는 외쳤다...
'돌격!!!!!'
전쟁터에 나가는 나의 소중한 똘똘이 에게 콘돔이라는 갑옷을 씌우고
이쁘장한 연아의 보지로 돌격을 하는순간 신음소리라는 함성이 들렸다!
크..느낌이 너무좋은걸...?
분명히 머리와 몸은 졸렸는데... 똘똘이덕에 잠이 다깨버렸다....
결국은 우리 똘똘이가 연아의 쪼이는 보지에 지고 말았다....
이기고 싶었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