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할때 사복입은 모습을 보고선
누군지 정말 궁금햇던 매니저가있었습니다
알아보니까 이름이 "솜"이더라구요
몇번 만나보려고 시도를 했는데
타이밍이 잘 안맞아서 못보다가 드디어만나게되엇습니다
샤워하고 담배피면서 좀 쉬다면서 솜이 후기를 읽어봤네요
후기를 읽어보니까 더욱더 솜이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관전 클럽으로 올라가서 솜이를 만낫네여
wow~~~~기대한만큼!!!!!!!!아니 그 이상으로 만족!!!!!!!
출근할때 보고반햇던만큼!!! 이쁘네여~
외모는 귀여우면서, 눈웃음이 이쁩니다.
고양이상의 섹시한느낌이 드네여
몸매는 슬림하면서 들어갈대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네여
손님을 맞이하는 능력은
살갑고, 친근하며, 리드를 잘합니다
서비스 스킬은
다오에서 그동안 본 매니저들중 top class!!
물다이 잘타고, 침대에서는 섹합니다
기본적인 솜이의 정보는 여기까지!!
관전클럽으로 올라가서 솜이에게 분신을 빨리고,
양옆에서는 서브매니저들이 빨아주고,
뒤치기로 솜이의 봉지를 약간 맛보앗네여
신음소리 좋고, 찰진 봉지맛 좋고, 맛보기만으로도 쌀뻔했네요
방으로 이동해서 1대1로 서비스 계속 받앗습니다
물다이 잘탑니다 스킬 top class!!
엉까시를 좋아하고 bj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솜이의 빠는 능력은 정말 최고로 좋앗네여~
침대로 가서 이어서 서비스 계속 받앗습니다
여성상위를 엄청나게 잘하네요
아까 뒤치기에서도 쌀번한거 겨우 참앗는데,
여성상위에서는 결국 버티지못햇네여
내려찍기를 팡팡팡팡팡팡팡하면서
신음소리를 마구 질러대는데 솜이에게 굴복햇네여
남은 시간동안
솜이랑 알콩달콩 꿀빨고 놀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