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저녁시간대
여친도 없고 불금은 역시 업소방문.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이왕 받는거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후장삽입 도전~~
전에는 많이 즐겼는데 ㅠ.ㅠ
요즘은 돈도 없고해서 자주 못갔네요~~ ㅠ.ㅠ
밖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벗고다니는 여자들 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설렘 ㅋ
매니저는 샤샤로 지명
제가 좀 육덕 글래머를 좋아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여기는
와꾸도 와꾸지만 서비스하고 마인드가 대박인 곳.
특히 애널은 샤샤가 유명
코스프레 복장에 가슴은 E컵 육덕 남미풍 궁뎅이 소유녀~
얼굴은 중중~중상
그냥 보고만 있어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듬~
샤샤의 장점은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서비스.
내 온몸을 침으로 도배하고 뿐만 아니라 박을때도
자기 클리와 젖가슴을 만지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시각적인 흥분을 배가시키는 매니저.
역시 대박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음 ㅋ
질퍽하게 놀고 집에와서 현타옴 ㅋㅋㅋㅋㅋ
유투브나 보면서 방콕 ㅋㅋㅋㅋ
내일 또 후장하러 갈까 고민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