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가인 방문하고 바빠서 못가다가
9월에 처음 가인방문하게 됐네요
실장님이 쵸이스 해주신 바바라언니
일단 프로필을 봤는데 호기심이 훅 생기네요
준비됐다는 말에 엘베앞에 섭니다
문이 열리니 언뜻 이윤지를 닮은듯한 강아지상에
눈이 큰 예쁜 친구가 인사를 합니다
몸매는 평균몸매 정도인데 얼굴이 예뻐서 눈이 확 가네요
복도 클럽에 가니 한가하네요 거의 우리가 전세 낸듯 놀고 있는데
우리만 재미있게 놀게 다른언니들이 가만두지 않네요 ㅋㅋ
그렇게 다른언니랑 농담따먹기도 하가다 다른 커플 구경하다가
방으로 이동합니다 바바라는 담배를 피지 않네요
근데 펴도 된다고 해서 한까치 피면서 얘기 나눠봅니다
근데 언니가 너무 해맑네요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말도 쌩글쌩글 잘하고 담배 한대만 피운다는게
바바라와 얘기에 빠져서 담배를 몇대를 핀건지 ㅋㅋ
서비스는 안받기로하고 그냥 바로 바바라가 나에게 돌진합니다
키스와 함께 시작하는 애무는 내가 먼저 시작할려고 하니
자연스럽게 받아주네요 가슴도 자연산 B컵에 핑두라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내려와서 봉지쪽으로 가니
부분왁싱을 깔끔하게 해서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네요 ㅋ
그리고 간단하게 바바라의 사까시 받고 장갑끼고 삽입하고 시작
대화하고 노느라고 시간을 많이 까먹어서 벨이 울리는데
빠르게 스피드 올려서 사정하고 더 얘기하고 싶은건
다음에 와서 꼭 다시 나누기로하고 헤어졌습니다
얼굴도 예쁘고 정말 매력이 많은 바바라언니 꼭 다시 만나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