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윤이 와꾸보고 반하지않았다? 남자아니다!
방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후광이 그냥 막 .....
민필 대학생느낌의 얼굴에 여리여리 슬림한 몸매
큰 눈과 백설기같이 새하얀피부가 zon나 따먹고싶은 욕구를....
슬슬 씻을준비를 했고 소윤이의 벗은몸을보자마자
반응해버리는 나의 잦이 너무나 뽀얀 피부와 군살없는 슬림함
그리고 자연산 가슴이 흥분감을 더욱 올려주었고
벌써부터 발기한 잦이를 본 소윤이는 킥킥 거리며
왜 벌써부터 그러냐며 장난치네요 .....
이미 소윤이가 옷을 벗는 순간부터 덮치고싶은 욕구가......
물다이서비스가 없었기에 씻고나와 침대로 바로 이동했고
새하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미친듯이 탐했습니다
처음엔 조금 소극적으로 다가오던 소윤이
그녀의 입술부터 차근히 핥아 내려가며 그녀를 흥분시켰고
소윤이는 이쁜얼굴을 찡긋거리며 흥분하기 시작했죠
소윤이의 꽃잎에 물이 가득차기 시작한 순간
엄청 적극적으로 변해버린 그녀
제대로 반응하는 소윤이의 몸..... 한 번 느끼기 시작하니
수량은 폭포수같이 흘렀고 반응도 엄청 강했습니다.
소윤이는 꽃잎마저도 어쩜 이렇게 이쁘게 생겼는지 ......
남자의 모든걸 충족시켜주는 그런 아이같네요
CD를 차고 연애를 시작했고 구멍도 좁아 아주 느낌이 좋았습니다
강한 연애보단 부드럽게 해주는걸 좋아하는 소윤이
천천히 소윤이를 느끼며 허리를 움직일수록 좋은 반응을보여줬네요
몸은 어찌나 유연한지 다리를 180도로 찢고 박음질도 가능....
이런 이쁜아이가 이렇게 다리를 찢고 내 잦이를 원하는걸 보면
이성이 끈어지는 그런 느낌 .... 너무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