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갈때마다 들르는 마사지샵
즐달명소라고 생각되네요 ㅋㅋ
어제 나나 라는 관리사 봤다.
아줌마다. 미시. 육덕에 하얀피부. 남자 꽤나 밝히게 생긴얼굴.
마사지도 장인.
7장 내고 딥로미 60분짜리로 함.
란제리에 검스 복장. 한껏 멋부린 미시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엉덩이를 만지면서 마사지를 받아본다.
미시녀 답게 더 잘만지라고 자세를 내 쪽으로 가깝게 해줌.
음.... 탱탱한데~~ ㅋ
마사지 장인다운 압과 손의 어프로치
음... 잘한다!!!
잠이 솔솔온다.
빠떼루상태로 하체 죠진다.
음... 기분 야릇한데!!
이 기세를 몰아 나나를 움냐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쉬... 남자를 좋아라하는군~~
섹녀 나나 ㅋㅋㅋㅋ
와꾸보다 서비스 마인드 비중둔다면 나나 추천.
단, 맹신은 금물.
왜냐,,, 그건 관리사 맴이기 때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