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클럽보다는 1:1 방을 더 좋아하는 편임
첫 만남에서 구찌를 만났는데 구찌가 했던말이 있었음
"오빠 클럽 한 번도 안해봤으면 한 번 놀러와바!"
"클럽이 그렇게 좋나?"
"취향마다 다르겠지만 이쁜여자들이랑 재밌게 놀 수 있자나~"
"그럼 다음에 올 땐 클럽으로 올게!"
그 약속 꼭 지켜야죠! 일단 첫 만남에서 구찌가 마음에들었기때문
아리아에 방문해서 실장님께 페이를 지불하고, 구찌를 지명하고.
다행히 대기없이 클럽층으로 구찌를 만나러갈 수 있었네요
두근두근 ... 엘리베이터의 문이열리고 밝은 미소로 반겨주는 구찌!
"오 진짜 클럽으로 왔네?"
"응 잘 안내해주시게 ㅋㅋㅋ"
구찌에게 나의 몸을 맡긴채로 아리아의 클럽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텐션좋은 섹시한 언니들, 그리고 나의 완벽한 파트너 구찌!
복도의자에 앉아 서브들의 애무를 받으며 구찌와 맛보기섹스까지!
"와............클럽 죽여주네........"
"그치? 잘 왔지?"
"엉엉 대박이야 ........"
아리아의 클럽에 푹 빠져 넋이 나간채로 구찌의 손을잡고 방으로 이동했죠
이동하면서도 섹시한 언냐들을 구경하며 나의 입술은 히죽히죽 ^_^
방으로 이동한 구찌와 본인은 짧게 대화를 끝내고 바로 본게임!
물다이 받을 시간도 충분했고 구찌도 권유했지만
구찌의 떡감을 빨리 다시 맛보고싶고, 이 흥분감을 유지하고싶었기에
침대에서 바로 플레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이름처럼 명품같은 여인 구찌.
나와의 플레이를 리드하며 화끈한 시간을 만들어주고
지난번 보다 더욱 화끈한 섹드립으로 나를 흥분시켜주는 그녀
나는 그녀의 봊이맛을 느끼며 뜨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었네요
"다음에 올때도 꼭 클럽으로 올래 ㅋㅋㅋㅋ"
"알았어 또 놀러와 오빠!"
기분좋은 키스로 다음을 약속했고 아리아클럽..... 정말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