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악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전부터 계속 예약잡으려고 했는데, 아가씨랑 자꾸 엇갈려서
오늘에서야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본적이 있어서 예약하려고 했던건 아니고,처음 악녀백마 이용할때
와꾸 좋고 몸매도 볼륨감 있게 좋은 아가씨 추천해달랬더니 그때
제니 추천해줬는데,시간대가 안맞아 못보고나니 시간날때마다
물어보게 되더라구요.그래서 그뒤론 거의 자동적으로 일단 물어보게 돼서.ㅋ
도착해서 문열고 봤는데 아~지금까지 헛짓한게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동안 애태울만 하게 생겼더라구요.
웃을때 참 보기좋은인상에 웃는모습이 참보기좋았네요.
중요한건 와꾸도 좋은데 몸매가 제가 원하던, 몸매가 좋으면서 볼륨감 있고
쪄보이지 않는 그런 몸매라는거!어우~ 늘씬하고 각선미도 와우~
인사할때부터 그냥 바로 시작하고 싶을 정도였네요
그래두 처음이고 다음에 또 보러올 예정인데 기본적인건 해야되겠다 싶어서
앉아서 잠시 얘기하고 후딱 샤워까지 했네요.ㅋ
침대에서는 눈도 똘똘이도 아주 그냥 녹아납니다.아~또 생각나네요.ㅜㅜ
노콘질사로 마무리했네요 ㅎㅎ
한동안은 아마 제니한테서 빠져나가지 못할듯하지만, 그래두 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