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낮에 가보니 -1 만원하더군요.
므흣한 마음으로 깨까시 씻고나니 여사님의 팔꿈치 마사지 시작...
거의 대부분이 팔꿈치 찍기.. 뭐 이게 목적이 아니니.. 그러려니
이름도 처음듣는 현아? triple AAA 의 그녀..
AAA가 컴플렉스인지 자꾸 못만지게함.. ㅠㅠ
대부분의 구역이 철벽방어.
그럼 서비스라도? 나참.. 대ㄸㅂ 온 줄..
빨리 끝내라 재촉하고 립서비스는 데모버젼으로 살짝 맛배기만??
야간에 왔을때 그녀는 BJ->후방->청룡... 등등 풀서비스엿는데
얘는 그냥 수건에 실례? ㅋㅋ
그러고는 자꾸 옷입혀서 내보내려고..
손님이 줄어든 이유가 이거인가?
그리고 나와 라커에서 시계를 보니 정확히 65분 경과.. 풀레이타임이 75분 아니었나???
-1만하고 기분은 -5만 당한 느낌!!! 처음와봤다고 하면 눈탱이 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