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엔 강남이죠 친구들이랑 한잔하고 나만 혼자 가인에 갔습니다
술 많이 마셨냐고 실장님이 물어보는데 당연 계획이 있어서 입만 댔기에
바로 서비스 들어가도 된다고 하니 유빈언니 보여주신답니다
안내받아 만난 유빈언니는 섹시한 복장에 섹시한 얼굴까지
얼굴에서 섹시가 줄줄 흐릅니다 특히 눈빛이 아주 좋네요
유빈이와 관전층에 가서 노는데 역시 불금은 축제네요 ㅎ
여기저기 돌아댕기면서 구경도 많이 하고 뭐 유빈이도
관전이 하드한 편이라 정말 간만에 복도에서 잼나게 놀았네요
방으로 들어와서 올 탈의하니 우왕 핑두 언니네요
이런 보석을 이제야 보다니 ㅋㅋ 가볍게 샤워하고
유빈언니와 물빨하러 침대로 갑니다
먼저 유빈언니의 턴으로 키스부터 시작해서 사까시까지
사까시하는 유빈이를 바라보니 찡긋 윙크하면서 날 바라보며 빠는데
야..정말 얼굴에 섹끼가 줄줄 흐르는 그 얼굴 정말 짜릿합니다
그리고 나도 하고 싶다고 하니 자연스럽게 날 자기 위에 올려주네요
맛있게 핑두부터 빨기 시작해서 보지까지 빠는데 찡긋거리는
유빈이의 표정도 정말 섹시합니다 이렇게 예쁜언니 보지를 실컷빨다니...
뭐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유빈언니와의 섹스의 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그리고 환상처럼 지나가 버렸네요
끝나고 난후에도 가슴 쪼물 쪼물 하면서 얘기하는데
"너 정말 예쁘다.."하니까 자기도 안다네요 ㅎㅎㅎ
그렇게 남은 시간 재미있게 보내고 난후에 찐한 포옹으로 아쉬운 이별을 했네요
섹시미녀 유빈이 딱 이 단어로 이날을 표현할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