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카톡
② 방문일시: 2020. 8. 29.
③ 파트너명: +4 송주아
④ 후기내용

휴일이고.. 어디 귀엽고 어린 소녀가 없을까 오피 출근부를 뒤지던 중 위 프로필에 끌려 전화를 했는데..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네요..
예약시간이 다 되서 건물에 도착후.. 실장님의 안내 전화를 받고 송주아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귀엽고 어려보이는 외모를 가진 주아가 문을 열어주는데.. 오랫만이라며 반가워하네요
그리고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화장을 했어도 어린티가 나더군요.. 소파에 앉아.. 잠깐 대화를 나누며..
주아의 가냘픈 허벅지를 만지니 존슨이 가만이 있지를 못하고.. 갑자기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주아가 저번에 첫번째 봤을 때 얘기했던 내용을 다 기억하고 있더군요..
얘기를 나눈후.. 저 먼저 샤워실에 가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주아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주아가 나신의 몸으로 나오는데 몸매에 너무 흥분이 되어서 서 있는 상태로 안고 싶었는데..
주아가 바로 침대로 가자고 해서 침대로 갈수밖에 없었네요.. 서 있는 상태에서 주아랑 키스도 하고..
가벼운 주아를 번쩍 안아들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네요
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하여..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애무하고 싶었는데.. 가슴 애무를
싫어하더군요.. 그래서 가슴을 애무하지 못하고 허리를 거쳐 꽃입을 애무해줬네요
주아가 가슴에서 손을 내린 사이 빠른 속도로 가슴을 살짝 빨아줬는데.. ㅎㅎ 가슴애무를 제대로 못한게
아쉽네요.. 공수 교대해서 주아의 애무를 받은후 장비를 장착하고.. 여성 상위에서 시작하여..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하다가.. 주아의 가는 허리를 잡고 뒤에서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주아는 어려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귀여운 소녀입니다. 몸매는 아주 슬림합니다.
총알만 받쳐준다면.. 출근할 때마다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