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를 여기저기 저도 경험을 해봤지만
여기만큼 외모 좋고 거기다가 나이대도 젊은곳은 처음입니다
물론 스웨디시 자체가 다들한국 사람들이 하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기에 공통점보다는
왜여기가 좋았는지 왜여기를 후기를 썼는지가 중요한거같네요
윤정이라는 매니저로 보았구요
20대 초중반입니다 .....
하얀피부에 키는 160후반대
늘씬하게 잘빠진 몸매며 외모가 상당히 좋습니다
어리지만 도도한 느낌이 강한데
이야기좀 나눠보면 굉장히 귀여운 친구였습니다
마사지 스타일은 오일로 몸에 열감을 느껴주며
손결로 편안하게 몸전체를 부드럽게 자극해주는 마사지였습니다
교감이라는건 내가 집중되냐 안되냐가 중요한데ㅔ
집중될수밖에없는 외모라서 교감 확실이 서로돼며
즐겨볼수있는 부드러운 마사지느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