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이틀째 보게된 민아 밝게 웃으면서 오빠또왔냐고하는데 ㅎㅎ 부끄럽지만
너가 좋아서~^^라고 하니 볼에다 뽀뽀를 해주네요 ㅋㅋㅋ발그레....ㅎㅎ 나이도 어리고 귀여운 얼굴과 커다란 눈은 저의 맘을 설레게합니다.
침대에 앉아서 간단히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는데목소리 자체에도 애교가 섞여 있어 즐거운 대화타임을 가졌네여.어느정도 대화를 나누고는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제가 먼저 탱탱한 가슴을 애무하자 벌써부터 느끼기 시작하더니
꽃잎으로 내려갈 때에는 허리를 들썩거리며숨이 넘어갈 듯 흐느끼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연애하면서도 무척이나 느끼는 민아쪼임도 훌륭하고 반응도 좋아서 토끼가 되었네여......
귀엽고 애교많은 영계녀~~~풋풋하고 발랄한 성격!!!! 연애시 엄청 느끼는 활어녀 !!!!!!\
이제 민아 너는 내지명이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