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원하게 물좀 빼볼까 하고 타이레놀에 전화를 해봅니다 실장님한테 지금 바로 누구 가능하냐고 했더니
유리매니져 가능하다고 해서 D코스 예약하고 바로 시동걸고 출발해봅니다
실장님한테 도착해서 전화하니 친절하게 방을 알려주고 노크를 하니 청순하고 얼굴도 이쁜 유리가 인사를하며 반겨줍니다.
유리가 음로수를 한잔주길래 물한잔마시고 담배를 한대 피면서 대화를 나눠봤어요 번역기를 써서 대화했지만 그래도 잘 웃으면서
잘 대답해주고 그러네요 이곳에 온지 얼마 안됐다고 하더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기위해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유리가 뒤에서 따라오더군요
칫솔을 주길래 양치를 하는데 유리가 제몸을 씻겨줘요 양치를 다하고 유리한테 몸을 맡기는데 유리가 제 소중이를잡고
Bj를 해줍니다 1차 고비가 왔어요 너무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침대로 가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삼각애무를 해주고 알까시까시 아주 길게길게 해줍니다
한참을 하더니 저한테 ok?이러더라구요 지금까지 받아본 서비스중에 제일 긴시간이였어요
대충대충하지 않고 정말 애인처럼 해주더군요
그리고 콘을 끼우더니 여상위로 올라고 이리비비고 저리비비고 열심히 흔듭니다
저는 유리를 눕히고 정자세로 탐험을 해봅니다 약하게 시작해서 강강강박아대니 신음소리도 점점 커집니다
그리고 뒤치리로 바꿔서 궁댕이를 꽉잡고 강강강하게 박는데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스텐딩자세로 다시 바꿔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담배를 하나피고 잠시 쉰다음 2차전에 들어가 2차전도 시원하게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알찬시간 보내고 나왔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적이 오랜만이였습니다.
담에도 유리 재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