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주말에 지친몸을 이끌고 월요일에 일할 생각에 마사지로 몸좀 풀어줘야 겠다 생각을하고 건대 로얄스
파로 향했다 계산후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올라와서 가운을 입고 10분정도 기달리니 일하시는 분꼐서 제번
호를 호명합니다 그렇게 마사지실로 향해서 누워있으니 2분정도 지나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흰천을 위에 덯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대 마사지 실력이 좋네요 재가 워낙 많이 뭉쳐서 마사지를 쌔개 받는데
관리사님이 악력이 쌔서 그런지 뭉친게 풀리니 시원하고 좋네요 어깨 뒷목 두피마사지 팔 등 허리 다리 순으로 마
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쯤 전립선까지 알을 아래서 부터 쭉쭉 눌러주시는대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리고 벨이 울
리고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가 들어오십니다 아가씨 이름은 "연두"라고 하네요
민간인 느낌의 이쁜얼굴 그리고 나이가 어려서 피부도 좋아보이고 목선 라인은 참길고 이쁩니다 넓은 골반과 애
플힙 꽉찬 C+컵에 탄력도좋고 부드러움 BJ를 해줄때는 혀를 잘써서 부드럽고 흡입력이 좋고 깊숙하게 BJ해줍니
다
연두는 뭔가 전투적이랄까? 가슴을 애무해주면서도 손이 쉬지않으며 제 몸 구석구석 쓸어주는데 터치감이 장난
아닙니다 성감대를 놀려주는 느낌 아주 좋습니다 더이상 받으면 힘들것같아 천천히 해달라고 하니
천천히 마인드좋게 BJ를 해주는데 입쪼임이 장난아니에요 연두 입에 사정후 연두의 배웅을 받으며 퇴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