찝찝한 날씨에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나라를 만났습니다.
실장님과의 미팅을 하고 주말이라 오래 기다릴줄 알았는데
대기가 별로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엘레베이터에서 맞이한 나라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어려보이는 예쁜얼굴에 보자마자 들이대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담한 키와 아담한 몸매에 어울리는 귀여움도 가지고 있네요
손에 이끌려 복도 한가운데에서 살포시 즐기는중에
다른언니까지 가세하니 그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난 나라의 살결을 만지며 키스를 하고 애무하고 있자니
본능적으로 난 하고 싶은 마음에 방으로 이동하자하고
방으로 입장해서 샤워실로 이동 내가 먼저 씻고
나라가 나오자마자 바로 나에게 안기더니 키스하고
저를 자연스럽게 눕히더니 제몸을 다시 애무를 해주는데
아래를 애무해줄듯말듯 주위만 맴돌다
야한눈빛으로 저를 바라보곤 엄청 좋아합니다
어린친구가 여간 요망한것이 아니네요;;
그렇게 내 동생을 밀당하면서 가지고 노는 나라 구경하다가
애무받고 69로 같이 빨다가 어느덧 장갑을 씌우고는
내 위에 올라타서 방아치기로 해주는데 아담한 언니가
뭐이리 열심히 하는지 ㅎ 얼른 자세 바꾸자고 하고
위에서 키스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나라는 어느누가 봐도 기분이 좋을거 같은 애교와 마인드를 가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