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스를 만나보신 분들이라면 아마 다들 아실겁니다.
그 방에 들어가자마자 다른 매니저들과는 다른 분위기
살짝 취하면서도 야릇한 분위기에 시작부터 꼴릿함이 있죠
짧게 대화를 나누고, 엘리스에게 서비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대화를 나누면서 느낀 그녀의 야릇한 분위기와 눈빛
그리고 꼴릿한 스킨쉽에 대화를 길게 이어나갈 수 없었네요
따로 물다이는 없었고 침대에서 모든걸 진행하는데
서비스도 상당히 하드하고 무엇보다 매미같은 애인모드가 일품
나를 눕힌 엘리스는 나에게 먼저 키스를 해왔고
위로 올라와 미친듯이 나를 공격해오기 시작하는 그녀
아쿠아는 사용하지않고 오로지 부드러움 혀와 손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그녀 상당히 이색적이고 흥분되었습니다
강력한 공격에 정신못차리고 엘리스를 공격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빨리 그녀가 나를 따먹어주면좋겠다라는 생각이 먼저든거는 처음이네요
이미 입장하는 순간부터 단단해져있는 육봉에 CD를 씌우고
여성상위로 내려찍기를 시작하는 엘리스
환상적인 떡감, 그리고 엘리스의 강력한 여성상위 스킬!
나의 잦이를 미친듯이 휘감아오는 봊이의 쩔어버리는 연애감
상체를 숙여 귀를 핥아버리는 그녀의 환상적인 스킬까지.........
엘리스의 적극적인 모습에 나 역시도 흥분했고 사정감까지.......
나 역시 그대로 밑에서 파워풀하게 올려치며 그대로 사정!
섹스가 끝나니 깨끗하게 정리해주고 나의 품으로 안겨오는 엘리스!
정말 강제로 홍콩행비행기에 탑승한 기분입니다
더블업에 필견녀라는 엘리스! 진짜 엘리스는 필견녀가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