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시스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경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1.방문
출근부 확인 후 실장님께 예약을 잡습니다.
도착후 대기시간... 이때가 가장 궁금하고 두근거립니다. 오늘의 매니저는 경리, 상당히 기대됩니다.
2.첫인상
문이 열리고 이쁘장한 경리씨가맞아줍니다.
키는 160후반정도에 헐렁한 원피스에 큰키가 눈에띕니다, 얼굴은 민삘에 피부는 약구리빛입니다. 흡연하네요
3.대화
얘기 잘 받아주고 잘 웃어줍니다. 나긋나긋하고 조신하게 얘기잘하는데 말수없으신분은 조금 힘들수도 있어요. 동반샤워는 없습니다
4.연애
가장 고대하던 순간. 약구리빛의 피부지만 부드러워.계속 손이 갑니다. 벗은 경리씨를 보니불끈, 꼭지가 귀엽습니다 bj는 준하드하며 귀두스킬이 좋네요.정성스레 오래 해주네요 왁싱은 안햇고 역립할때 느끼는게 보기 좋습니다
수량은 많아 젤없이 삽입. 부드럽게하니 따뜻합니다. 반응도 좋구 오늘도 즐달 했습니다.
추천
민삘, 장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