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에서 제 스타일이라 예약하고 보고왔습니다
시간맞춰서 도착하고 전화해서 호수받고 올라갑니다
노크하고 문을 열어주는데 귀여운 언니가 맞아주네요
이하나는 딱 여대생같은 느낌이드는 언니에요
20대 초반으로 보이며 머리가 어깨정도까지 오는 검은 헤어스타일 입니다
캠퍼스에서 볼법한 여대생 느낌입니다 예쁘장하고 성형없는 느낌이에요
키는 160좀 안되는데 군살은 없는편입니다~ 몸매는 완전 제 스타일이었어요
저랑은 대화도 잘맞고 좋았어요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언니는 침대에서 기다리더군요
가서 대화나누면서 자연스럽게 키스하면서 제가 먼저 애무들어갑니다
역시 어려서 그런지 피부 느낌도 좋더군요
입술에서 가슴 그리고 밑으로 내려갑니다
왁싱은 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애무해주는데 지장없습니다
애무를 해주고 제가 언니 애무를 받고 그러다가 못참겠어서 콘끼고 시작합니다
언니 여상으로 시작해서 하다가 힘들어 할때 쯤에 정상위로 바꿉니다
정상위에서 끌어안고 하다가 상체 일으키고 속도 올려서 마무리했습니다
귀여운 여대생 민간인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타투없고 흡연안합니다
어린 동생같아서 진상짓안하고 아껴줬으면 하는 언니입니다
잘 대해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