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는 참 특이한 느낌의 언니입니다
첫 모습은 단아한 모습인데 고양이상에 왠지 모를
섹한 느낌이 강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부터 깍득한 인사와 응대로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데
손잡고 관전 복도에 중간에 자리 잡으니 친절했던 안나는
섹한 눈빛을 띄우며 섹녀로 변신합니다
안나의 사까시를 받고 있을때쯤 어디선가 낯선 손길이 내 가슴을 만지면서
"기분좋아?"하면서 내 귓볼을 핥네요 허허 그 언니도 나중에 꼭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렇게 위 아래로 두언니의 손길을 느끼는데 안나 사까시중에
나와 눈 마주치자 눈웃음을 짓는데 그 표정은 정말 환상적인 눈빛이네요
안나의 서비스는 화려하거나 하드하지 않습니다
침대에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소프트하지만 꼼꼼하게
슬림한 안나의 몸과 가슴이 내 몸에 살짝살짝 닿는데 아주 죽겠네요
특이하게 부분왁싱된 안나의 봉지를 만지다가 살짝 69 자세로 대주길래
같이 빨면서 합체 시동을 걸어봅니다 그리고 장갑끼고
안나가 위에서 하다가 정자세로 키스도 잘 받아주고 자세도 몇차레 변경하면서
하다가 신호 와서 사정 끝내고 난후 남은 시간 얘기하는데
얘기를 참 잘 하네요 정말 친근감있고 재미있게
안나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양파같이 매력이 계속 나오네요
처음보다 마지막이 더 좋았고 이번보다 다음이 더 좋을거 같은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