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룸에 다녀왔습니다
학동역근처에 주차하고 전화드리니 담배한대 피는동안 차가 왔네요
그런데 이런.... 지갑을 차에 두고 와서 다시 차 있는데로 돌아갔다 왔습니다 ;;
다시 지갑을 챙기고 가게에 도착해서 계단을 올라가니 룸배정을 해주셧습니다
시스템 설명 간단히 듣고 일단 밥을 안먹고 와서 라면 하나씩 먹고 초이스 보기로 했습니다
라면 그릇을 치우고 초이스를 보는데 딱 제 스타일의 아가씨가 까만색 시스루를 입고 들어오네요
1초의 고민도 없이 쿨 초이스!! 술셋팅이 되고 룸타임이 끝나갈 즈음 우리는 연장을 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렇게 연장을 하고 룸에서 술게임도 하고 오붓한 시간도 즐기다가 다들 분위기에 휩쓸려 눈빛교환을 하고
룸떡을 시작했습니다 다들 불알친구들이라 부끄러울것도 없이 파이팅 하고 술 한잔 더 하다가
아쉬운 작별 인사를 하고 주차해논 곳으로 다시 픽업해주셔서 대리불러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가씨들 사이즈는 일반 하드코어나 풀싸롱 보다는 상급이었습니다 마인드는 볼것도 없었고
편안하게 대해주는게 부끄러움 많은 분들도 가서 재밌게 노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엔 대학 동기들이랑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