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보에 애무스킬까지... 복귀한 유미!
2.5단계가 풀려 간만에친구들과 한잔하고 집에가는길에
버릇마냥 타이레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ㅋㅋㅋ
실장님과 통화중 유미씨가 복귀를 했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한참 안보여서
그냥 실장님들 하는 맨트아닌가 생각했는데ㅋㅋㅋ복귀했다는 말에 바로 예약을 걸고
출발햇습니다 ㅋㅋㅋ
간만에 다시보는 유미 설마 절 알아볼까 했지만..ㅠㅠ
그래도 전 보고싶던 유미씨를 다시 봐서 기분이 좋앗어여 ㅋㅋㅋ
잠깐 앉아 담배하나 피며 이야기를 나누고 샤워실로 향했어요
C컵이 넘어보이는 가슴이 야한옷 사이로 보이는게 너무 꼴릿해
대화보다는 몸에 대화를 빨리 하고싶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안했는데
풀 발기가 되어 살짝 창피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같이 씻으며 유미가 해주는 애무는 ㅋㅋㅋ빠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몇일 쉬면서 체력중천을 만땅으로 해온거같아요
빨면서 아주 놔주질 않네요 ㅋㅋㅋㅋ 1차 고비가와서 스톱이라 외치니
잠깐이 이었지만 놀리는듯 강하게 빨아주는 bj이는 글쓰는 지금도 고튜가 움찔거리네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침대에와서 저는 더이상 애무를 받으면 왠지 바로쌀거같아서
바로 역립ㄱㄱ 역시 반응이 기가막힙니다 ㅋㅋㅋ
유미도 쉰기간이 쫌 되면서 안해서그러는건지...반응이 꼭 첨 역립당해보는 여자처럼
고무줄마냥 허리를 튕기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ㅋㄷ을 끼고 정자세로 넣는데...역시 좁보에 아까 역립 공격에 당해
젤따위는 필요없을 만큼 축축한 그곳은 정말 따듯했습니다..ㅋㅋㅋㅋ
펌프질 몇번에 신호가와서...ㅠㅠ 자세를 위로 올렸는데 유미의 허리돌림에 금방...ㅠㅠㅠ
더 오래하고싶었지만... 유미의 좁보는 당해낼수가없더라구요...
남자 흥분 시키는데 필요 요건을 다 갖춘 유미 ㅋㅋㅋ
또보러 가고싶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