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 휴가가 끝나고 ㅋㅋㅋ 할 거도 없고 뭐 달림이나 하러 가자 하고 ㅋㅋ
예쁜 언니를 맛 보고 싶기에 ㅎㅎ 허니 언니 예약합니다
적당한 키에 늘씬하고 c컵으로 부족함 없이
완벽한 사이즈를 보여주는 언니
전체적으로 상급이네요 ㅎㅎㅎㅎㅎㅎ
22살 어린 처자인데 섭스수준이 상당해서 받는내내 놀랐음
낼름낼름거리며 뱀 마냥 .. 혀를 이리저리 꼬아대면서 애간장을 태우는데
쪽쪽 빨면서 기분좋은 스킬들을 잘 섞어가면서 받았습니다
어떤 곳이든 비슷하겠지라고 라는 생각을 무참히 박살내준 여인 ㅎㅎ
정성 들여서 빠지지않고 해주는 언니 모습에 무한 감동 ...
bj를 느껴봤으니 기대가 차올랐습니다
빳빳하게 곧게 뻗은 존슨이를 계속 할작거리는데 ... 미치겠어서
얼른 삽입 합니다!!!!! 노콘으로 즐기는 거라 ^^
느낌이 굉장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연애에서도 하드함을 보여주는데 .. 위에서 정말 잘 다가와줍니다 ㅋㅋㅋ
허리숙여서 방방 거리는 언니의 실력 ^^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 해주네요 ㅎㅎㅎㅎ
보통 달림할때 제가 캐리했는데 .... 이번 달림은 허니 언니 캐리...
언니가 이끌어주기에 제 몸을 맡기고 ..ㅋㅋㅋㅋㅋㅋ 즐달했습니다 ~!!!
언니 슴가 물빨면서 ㅋㅋㅋㅋㅋ 마무리하고 기분좋아 후기를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