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트윈에서 만난 다이아는 정말 강렬했습니다.
업소녀 느낌 1도없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웠죠
이번에 그녀를 만나고 느낀게 몇 가지 있습니다.
'나는 럭키가이구나'
'역시 세상에는 좋은 여인이 너무 많다'
'고급스러운 여자를 따먹는 그 흥분감은 ..... 역시 최고야'
그녀는 보석처럼 빛났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웠습니다.
잡티없는 새하얀피부와 봉긋하게 솟아오른 B컵 자연가슴
때론 여성스럽기도, 때론 시원시원한 매력넘치는 성격
마네킹 보다도 더 이뻤던 그녀의 몸매
다이아가 안내해준 침대에 앉아 기분좋게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의 스킨쉽을 받아주며 그녀도 나의 몸을 자극시켰죠
마침 물다이가 없는 여인이였습니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옷을 벗겼고 방의 온도는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그녀를 침대에 눕혔고, 나는 그녀의 몸을 탐했습니다.
도톰한 입술에선 듣기만해도 꼴릿한 신음소리가 나오기시작했고
그녀의 꽃잎에선 뜨거운 봇물이 촉촉하게 흘러내렸습니다.
이보다 더 뜨거울 수 없을만큼 우리는 뜨거워졌습니다.
위로 올라가 도톰한 입술에 키스를 이어갔고, 딥하게 들어오는 그녀의 혀
어느샌가 나의 곧휴에는 장갑이 씌워져 있었고... 그렇게 우린 하나가되었네요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며 그녀와의 템포를 맞추었고
다이아는 그런 나의 허리를 잡아당기며 더욱 깊게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키스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격렬해졌고
예비콜이 울림과 동시에 우리의 뜨거웠던 시간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연애가 끝난 뒤에도 바로 정리하기는 커녕
나의 품 안으로 더욱 깊숙히 파고들어 안겨오는 다이아
이제서라도 다이아를 만나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