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온 따끈따끈한 후기네요
시간이 늦어 자야하니.. 요점만 쓸게요
룸삘 큰 눈에 웨이브 머리
약간 진한 인상, 단아한 예쁜 이국적인 얼굴
168/튜닝 B+
관리 빡시게 한 몸매
태닝한 피부인데 몸매가 탄탄해서 약간 비키니 모델 같은 느낌.
(울퉁불퉁한 몸매까진 아니고 탄탄한 느낌의 슬림)
위 프로필 몸매 그대로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굉장히 공격적인 예쁜 가슴 (꼭지까지)
소중이는 왁싱한 이쁜 애기 봉지
전자담배를 피는 언니라 같이 담배피면서 대화 하는데 아주 살가움
물다이는 없고 침대에서 키스하고 목-가슴-옆구리-알과 기둥 애무 후 69
안그래도 몸매 심각하게 좋은데 굉장히 야하게 꺾으며 애무해서 굉장히 꼴림
애무 아주 부드러운 편이며 69할때 젖기 시작
여기까진 그냥 애인모드구나 싶었는데 69자세에서 손에 젤을 바르더니
방심하고 있던 ㅎㅈ에 차가운 젤이 발라지고 입으로는 기둥, 손으로는 ㅎㅈ을 동시공략
고양이 자세에서 오랫동안 혀와 손끝으로 ㅎㅈ과 기둥... 꺾기까지
부드러운 자극을 계속 받으니 ㄱㄷ가 찌릿찌릿한 느낌
태리를 눕히고 역립을 하는데 ㅋㄹ가 작아서 약간 헤매니
자기가 손으로 벌려서 쉽게 도와줌
포인트를 찾아서 정성을 쏟으니 몸이 부들부들 떨리며 느끼기 시작
그만하라는 말은 커녕 계속 해달라고 하며 느낌
허벅지에 힘줘서 목이 졸리기도 하고
허리가 위아래로 움직이지만 계속해서 애무하니
태리의 사타구니, 내 턱, 이불까지 흥건
오빠 나 쌋어
이 상태로 삽입하니 연애는 당연히 좋을 수 밖에요
깊이 피스톤하니 또 허벅지에 힘 빡 들어가며 눈까지 커지며 느끼는 태리
뒤치기를 하고 싶었으나 정상위에서 그냥 끝났네요
다음엔 투샷으로 방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