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컵 영아 보러 더블업 방문했네여
샤워하고 ㄷㅐ기 하고 있으니 스탭 안내로 이동
엘베에 문이 열리니 비키니 상의를 입고 아담한 F 컵 영아가 반갑게 맞이 해주는데
침이 질질 흘릴정도로 탐스럽네여
들어가서 앉는 순간 부터 가운같은게 필요 없습니다.
올탈하고선 옆에 앉고선 제 똘똘이의 버섯을 손가락 끝으로 돌리면서
키스 훅 들어오는데 "애는 뭐 안했는데 뭘써 뭘 그리 흘려?" 하면서
아래로 내려가서 츄릅츄릅 쭙쭙하는 영아의 혀놀림과 빠는 스킬이 참 거시기 합니다.
자기가 먹기가 불편하다면서 절 눕히더니 그냥 미친듯이 빨아 재끼는데 혀놀림 예술
키스부터 온몸 이곳 저곳 빨아 재끼는데 Deep한 혀놀림에 온몸 성감대가 쭈삣쭈삣
그러면서 69 자세로 자기가 젖었는지 확인 해달라면서 다리를 벌려서 소중이를
보이는데 살짝 물기가 젖어 보이니 음큼한년 이라면서 혀로 동굴 부터 클리를 챱챱
하니까 신음소리가 참 대박이네여
도저히 안되서 눕혀서 영아의 가슴을 양손으로 잡고선 번갈아 가면서 빨다가
다시 소중이를 벌려서 클리를 계속 공략하니 물도 많이 나오고 반응도 대박
바로 연애를 시작하려고 장갑을 장착후 팥팥팥팥 달리는데 떡감 오지고 지리고
출렁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계속 강강강 달리니 신호가 팟팟팟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나서도 찐뜩한 영아의 에로시즘과 행동이 참 죽어 있던
똘똘이를 긴장하게 만드는데 시간만 더 있었으면 바로 한탐 더 하는데 아쉽움을
뒤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