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대 미씨 아로마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오후1 시경 집에서 뒹구르며 사이트를 뒤지다 미씨 아로마
눈에 들어와 바로 전화 예약 하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께 육덕진 관리사로 추천 해달라하니
유리 씨 추천해주시더군요 시간때 맞추어 업장에 입성후
유리씨를 기다려 봅니다.
얼마지나 유리관리사 웃으며 들어오네요
첫느낌은 어린 영계스타일에 귀여우며 육덕진 몸매와 자연산C컵이
저의눈에 띄네요~ 키도 적당한거 같고 딱 제스타일 입니다
유리 관리사에게 1시간 코스 받고 왔는데
압도좋고 마사지도 능숙히 잘하네요~
무엇보다 열심히 시간 꽉꽉채워 해주는 착한 관리사네요~
다른 곳에서 시간만 때우다 가는 관리사분들만 봐서그런지
당연한거지만 고맙게 느껴지네요 ㅜㅜ
마사지를 얼추 다받고 시작되는 서비스타임!!
스타킹 신은발로 부드럽게 저의 똘이를 자극하더니
부드러운 손길로 저를 자극 하네요^^
마사지 받으면서도 살짝씩 들어오는 애무때문에 그런지
흥분이 절정에 오르네요 계속 이어지는 부드러운 터치와
상체를 핥아주는 유리 관리사의 능숙한 혀놀림에
시원하게 마무리 지어봅니다^^
육덕지며 큐티스러운 유리관리사 추천합니다 ^^
후기용 사진 남겨놨으니 보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