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샐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쇼핑할게 있어서 나왔다가 집을가는데 너무 꼴려서 그냥 강남역에 멈추고 전화를합니다.
돈이야 부족함이 없으니 전화를 해보니 곧바로 샐리가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C+컵에 169 48키로에 24살 샐래의 프로필 보자마자 곧바로 달려갑니다.
실제로 보니 훨신더 글래머스럽네요. 슬림한데 글래머입니다.
슬래머라고 하나요? 거기에 친절한 매너까지......ㅎㅎ 뭐하나 빠지는게 없군요.
대화도 잘 통하고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듯.
얼굴도 완전 이쁩니다. 눈을 보고 대화를 하고있다보니 점점더 샐리의 눈속으로 빠져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냥 살이아니라 탱탱해서 오히려 더 쪼이는 맛도좋고 반응도 아주좋습니다.
체위도 오랜만에 하니까 이리저리 다 하는데도 적극적으로 받아주고 비제이는 당연히 최고죠........ㅎㅎ
항상 새로운 매니저만 찾으러 다니느라 3년 달림 생활에도 단골이 된적은 없지만, 이런 꿀맛은 또 첨이네요.
무조건 기억에 남을듯... 다음에 다시 강남역에서 꼴리면 그대로 갈생각입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