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딱정당하시고 정말 좋은 몸매 골반라인 작은얼굴이며 예쁜 관리사가 문열리고
제앞에 딱 서있는데 왜이렇게 기분이 좋은지
마사지도 받기전인데 눈이 힐링합니다 ~~~
이름을 물어보자 nf에미 라고하네요
사소한거 하나하나 챙겨주시는게 직접적으로 느껴질만큼
친절하고 응대또한 아주 좋아 기분좋게 샤워할수있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엎드리자 남은 물기마저 제거해주려는듯
큰타올로 내몸을 덮어주곤 잠깐의 건식 마사지가 진행되고
이곳저곳 적당한 압으로 꾹 눌러주고 타올을 걷어내리고
오일을 뿌리면서 부드럽게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손으로 펴고 당기고 팔굼치로 밀고 부드럽게 상체부터
하체까지 쭉 내려가듯 꼼꼼하게 목 어깨 등 꼬리뼈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목까지 세심한 터치가 이게 진정 힐링이구나 싶었습니다,
마사지끝나고 그 흐믓한 시간있잖슴까 여긴..떡이가능합니다 ㄷㄷ 가성비 괴물인셈이죠
애무실력이 좋았고 에미가 이뻐서그런지 풀발기로 신나게 좁은 구멍 마구마구 쑤시고온듯합니다
쑤시는 맛이나는 뉴페이스 언냐라그런지 물도 흥건하게 삐질삐질 흘러나오고 너무잘즐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_^!
지금 다녀온건 삼일밖에 지나지않았는데 계속 생각이나서
이렇게 후기남겨보네요 일요일에 미팅 으로 인천 쪽으로 갈일 있는데
시간에 맞춰 다시 예약하고 바로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