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2.5단계가 2단계로 완화되서 오랫만에 술한잔하고 집에가기 아쉬운마음에
제니 매니저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데 덩당아 같이 웃게 되더군요
영어를 잘못해서 안되는 영어와 바디랭귀지로 대화하다보니 재밌는지 깔깔웃네요
기분좋게 웃으며 샤워를 하고 BJ서비스까지받고 실전에 들어갑니다
어느정도 장난치며 분위기가 띄워져있어서 자연스럽게 키스하며 애무로 ㅅㅅ로 넘어갑니다
좀 아픈듯 얼굴을 찡그리지만 받아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입니다
술한잔한덕에 지루끼가있었는데도 최대한 마무리 시켜주려는 모습이 보였네요
그런 수고덕에 마무리를 하고 좋은기분으로 퇴장했네요
귀여운 단발에 외모 서비스 마인드까지 모든면에서 굿이었던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