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이 없는 규리 얼마나 대단하길래..라는 생각을 했더랬죠
근데 규리는 상상 이상이네요;;;
처음인상은 민필에 고급스러운 와꾸 여성스럽고 친절한말투
키도 크고 슬림한 몸매에 음 괜찮구나 하는 느낌입니다
방으로 바로 직행해서 잠시 음료수 한잔마시면서 토킹어바우트타임
친절하다가 친근함으로 점점 웃음도 많아지고 대화술도 제법입니다
샤워장으로 가서 간단하게 샤워후에 침대로 이동
여기서부터 대박 반전이 이어집니다....
침대에 날 앉히더니 규리는 무릎을 꿇고 내 소중이를 살살 손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날 눈빛이 확 돌변하면서 혀로 내 자지를 살살 혀로 건드립니다
그리고 후르릅 쭙쭙 빨기 시작하면서..어때? 내가 빠는거 보니까 좋아?
하면서 빨기 시작하는데 정말 영혼을 다해서 목 깊숙히 넣으면서
침이 뚝뚝 떨어지는 자지를 다시 빨기를 반복하면서 내눈을 바라면서 합니다
그리고 날 침대에 누우라고 하면서 이제 제대로 다 빨아줄께~ 하면서
뒷판부터 앞판까지 아주 침을 잔뜩 묻히면서 후릅후릅 소리도 내면서
아주 정말 죽여주게 빱니다 딱 그말이 정답이네요 죽여줍니다
그리고 오빠 내꺼 어떻게 빨래? 대줄까? 아님 누울까? 라며
내 취향도 물어봅니다 그래서 내가 위에서 빨겠다고 하니
그럼 나 물 많이 나올때까지 빨아달라며 그 섹시눈빛을 또 보내네요
그렇게 가슴을 빨다가 보지를 빨기 시작하는데 좋아 오빠 더 빨아줘 하면서
대놓고 느끼는데 정말 규리 보지가 촉촉히 젖어지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지네요
살짝 보지에 손을 가져가니 아주 축축히 젖을만큼 빨고 난후에
장갑끼고 삽입하고 키스도 그 화려한 혀를 이용해서 아주 딥키스로 들어옵니다
오빠 더 깊숙히 박아줘 좋아? 오빠가 박아주니까 좋아 하면서
계속 온몸을 움직이면서 내 온몸을 받아주니 정말 찰지는 연애감이 아주 좋네요
끝나고 나니 다시 친절한 미소로 바뀌고 오빠 너무 잘한다며 칭찬도 해주고
벨 울려서 다음에도 또 보자는 인사가 절로 나오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