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님~ 저는 슬림하고 얼굴이쁜게 좋아요"
"있지! 초짠데 아껴줘 진짜 이쁜애야~"
"아유 그럼요 ~"
헤라 ....... 예명 정말 잘 지은 것 같습니다.
그리스의 신들 중에서도 헤라는 정말 아름답다고 이야기가 내려오죠
시티에서 만난 헤라.... 강남에서도 1티어로 불릴만큼 와꾸가 좋았습니다.
스타일미팅을 끝내고 씻고나와 바로 안내받았습니다.
이미 방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즐달을 예상할 수 밖에 없었네요
20대중후반으로 보이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청순한 스타일의 얼굴
아담한 키에 봉긋하게 솟은 B컵 가슴, 군살없이 잘 빠진 몸매
청순함을 더욱 강조시켜주는 새하얀 피부는 정말 최고였죠
나를 침대로 안내해준 헤라와 정말 즐겁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나긋나긋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그녀와 나눈 대화
그녀는 분명 순수했지만 그 안에는 분명 그녀만의 매력이 있었죠
물다이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그녀의 손에 간단히 씻고
헤라의 손을잡고 우리는 다시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뜨거운 분위기만들고, 헤라를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유처럼 하얀 그녀의 피부결을 느끼며 천천히 헤라를 공략했고
어느 목표지점에 다다랐을때 이미 그녀의 꽃잎에선 꿀물이 나와있었죠
그 꿀물을 실컷 먹으며 그녀를 자극하니 그녀는 더욱 강한자극을 원했고
끝없이 그녀의 꽃잎을 공략했니 정말 야릇하게 반응을해주었죠
오히려 나보다 섹스를 하는 그 시간을 즐기는 느낌이랄까요?
이미 헤라의 꽃잎은 홍수가 나기 시작했고, 우린 곧 합체를 했죠
양팔로 나를 끌어당기며 더욱 깊숙하게 박아주길 원하는 헤라
그러면서 격렬하게 키스를 나눴고, 몰입감 높은 섹스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헤라는 분명 여성스러웠고, 청순했으며, 차분했습니다
하지만 흥분하기 시작한 헤라는 섹녀 같았고, 섹스를 즐기기 시작했죠
그녀의 이쁜얼굴을 보며 자세변경없이 진한 키스와함께 마무리를했네요
마무리후에도 너무나도 좋은 시간을 보냈고 쉽게 놔주지 않는
헤라에게 다음을 꼭 약속하고 기분좋게 내려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