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수준 실화냐? 분명 20대 초반인데 .... 뭐가 이렇게 하드해?
본인의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
일단 무조건 어린스타일의 여자를 좋아하고
애인모드는 필요없고 서비스 하드한걸 추구함
안마는 뭐다? 바로 서비스다
야간에 트윈에 방문했고 스타일미팅 진행
실장님에게 몇 가지를 강조했음
1. 좀 어린느낌의 얼굴이였으면 좋겠다.
2. 서비스는 잘했으면 좋겠다.
3. 슬림한 몸매였으면 좋겠다.
스타일미팅을 진행하며 딱 3가지를 강조했고
실장님께서는 완벽하게 취향에 맞춰주셨음
씻고나와서 바로 방으로 안내받았고
방 안에는 아기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음
일단 아기는 정말 상큼했음
민필에 귀여운 얼굴상에 연한화장
아담한키, 뽀얀피부, 이쁜모양의 가슴
무엇보다 친화력이 상당했음
방에 들어서자마자 나를 침대로 안내하고
가운속으로 손을 넣으며 나를 흥분시키고
그 와중에 내 잦이는 벌떡거리고 .....
대화 짧게 나누고 바로 서비스 시작
물다이 서비스부터 심상치 않았음
진짜 어려서 아무것도 못하게생겼는데
안마에서 몇 년 일했다는 언니들보다
훨씬 하드하고, 부드럽게 서비스를 진행
끊김없이 나를 계속 흥분시켰음
솔직히 이 부분부터 살짝 놀라기시작
기분좋게 서비스받고 침대에서 본게임
69자세로 잠깐 소중이 빨다가 섹스시작
분명 대화나눌때 아기는 정말 아기같았음
하지만 흥분하기 시작한 아기는 섹녀였지
세상 살다살다 어린애가 이러는거는 처음임
나보다 더 격렬하게 키스를 원하고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며 섹스를 즐겼음
그리고 .... 아기가 한 마디했지
"나 입에 싸줘 오빠......."
ㅅㅂ 저 한마디에 갑자기 사정감 몰려서
바로 입에다가 잦이 물려주니까
bj해주면서 입싸받아주는데 와 개꼴리네....
입싸받아주고 그대로 청룡섭스해주고
힘들어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얘가 또 야한 눈을뜨고 막 다가오는거임
"왜 ....? 왜이래 ;;;"
"안끝났어 아직!"
이러더니 또 내 잦이를 붙잡고 자극하는거
안그래도 사정 후라 예민한데
이게 남자시오후키이나 ....? 그대로 분수뿜어버림
그제서야 만족스럽게 웃으며 품으로 안겨옴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나서야
처음 모습 그대로 아기같이 돌아옴
생각지도 못한 초즐달해서 얼떨떨함
*아기와 달림 3줄 정리
-처음 만났을 땐 예명같이 아기스러움
-서비스 시작되고부터 놀랬고, 섹스할 땐 완전 섹녀
-입싸, 청룡, 시오후키로 극락을 맛 봄 결론 초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