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해서 결제하고 샤워하고 잠시 기다리자 키는163정도에
몸매 귀엽고 에쁘장한 언니가 입장하네요
나이를 물어보니 29~
그렇게 뒤로 돌아서 마사지가 시작이되고 마사지도 엄청 잘하네요
손바닥으로 옆으로 앞으로 막누르면서 시원시원하게 해주다가
오일을 발라서 진행하는데
부드럽게 정말 가슴으로 제등뒤에서 쭉쭉 미끄럼타듯 부드럽게
터치해주며 마사지해주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그렇게 뒤앞으로 모두 끝나고 곧바로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부드럽게 올라와서 흔들어주고 다시앞으로 올라와 흔들어주고
진짜 강력하게 하드하게 진행해줬네요
마사지도 좋고 서비스도 훌륭한곳입니다
아 그리고 샵전체가 깨끗해요
깔금을 중요시하는 저에게는 정말 GOOD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