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드림걸스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김아중
⑥ 경험담(후기내용) :
김아중 매니저 후기입니다.
+5이고 프로필을 보니 165cm에 48kg, B Cup이라 되어 있더라구요.
딱 봐도 슬림하고 예쁘장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방을 배정받고 들어가니 역시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처럼 슬림하고 예쁜 아가씨가 원피스를 입고 저를 반겨줬습니다.
[ 와꾸 ]
강남에서 돌아다니면서 볼 수 있는 고급지게 예쁜 이미지의 20대 여성이라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미스코리아 이혜원씨 느낌이 났고 이혜원씨가 20대일 때는 이렇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얼굴은 작은데 이목구비는 뚜렷해서 아기자기하게 예쁜 느낌입니다.
[ 몸매 ]
프로필과 같이 기본적으로 슬림한 스타일이며 저는 원래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괜찮았습니다.
가슴 모양도 예쁘고 B컵이라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않은 적당한 그립감이 있었습니다.
피부톤은 하얀 편이며 살결도 관리를 잘했는지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타투는 따로 없습니다.
[ 연애 ]
BJ 스킬은 평범한 편이며 키스나 역립도 잘 맞춰줍니다.
연애를 시작하려고 하니 처음에 정상위로 삽입할 때부터 조임이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피스톤을 시작하자 아중이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가는게 느껴집니다.
제 엉덩이를 잡고 더 깊숙히 넣어달라는 듯이 자연스럽게 자기 몸 쪽으로 끌어당기는 것을 보니
남자를 흥분시킬 줄 아는 매니저구나 생각했습니다. ^^
그렇게 힘차게 정상위로 즐기다가 먼저 뒤로 하자는 아중이의 리드에 맞춰 후배위를 시작해봅니다.
아중이의 날씬한 허리를 잡고 피스톤을 시작해보니 정상위로 할 때보다 더 조임이 좋은 것 같았습니다.
만족감을 느끼며 리듬에 맞춰 움직이다보니 발사해버리고 말았네요.
아중이가 조임이 좋아서 평소보다 빨리 발사한 것 같습니다.
[ 마인드 ]
마인드를 일부러 맨 마지막에 단 이유는 아중이가 예쁘기도 하고 연애감도 좋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마인드였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입실 시부터 어색하지 않게 먼저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편이라 저도 부담 없이 이런말 저런말 나눴던 것 같고
아중이도 재밌어하면서 자꾸 손바닥으로 제 허벅지를 찰싹찰싹 때리는 바람에 좀 따가웠습니다..
아무튼 함께 있는 시간 동안 최대한 손님에게 맞춰줄려고 하는 매니저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드림걸스는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좋은 매니저가 많은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