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나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마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발백마 마샤 와꾸 누구나 좋아할 이쁜상입니다. 청순한얼굴인데
침대위에서는 섹시한여우같네요
초이스가 전부터 궁금해서 갈까말까 하다가 이번에 시간이 나서 갔는데
회원님들도 초이스하는걸 추천합니다. 한명씩 보면서 내가 마음에 드는 아이랑
연애를 할수있다는게 참 좋은 조건같네요.
들어가니 투명한 주전자에 따뜻한 차가있는데 그걸 주더라구요
얼어있던 제 몸은 그 차한잔과 마샤의 얼굴을 보니 .. 사르르 녹더군요
러시아에서 대학생이고 잠시 돈때문에 한국에 왔다고해요 오래있을거같진 않더라구요
샤워같이했습니다. 부스가 두명이 들어가니 꽉차네요 . 그래서 그런지 씻을때 자꾸 서로의 몸이
닿을때마다 그 느낌이 참 좋더라구요
마샤 와꾸가 참 청순하고 어려서 마인드가 어떨까 했는데 제 걱정은 ^^..
그냥 무슨 침대위에 한마리의 여우처럼 이리 날뛰고 저리날뛰고 ㅎㅎ..
애무를 아주 신기하게해줍니다. 제가 애무받으면서 움찔한적이 없는거같은데
이번에는 애무받을때 움찔움찔 거렸네요^^;; 마샤도 그걸 느꼇는지 저를 보며
살짝 웃더군요 .. 마샤 복수하리라 하며 애무하는데 바닷속에서 막 잡은 활어마냥
파닥파닥 가슴부위에서는 크게 못느꼇는데 소중이와 골반을 햛아주니 아주 죽어나더라구요
콘을 끼우고 연애하는데 반응 너무좋습니다 ㅎㅎ 근데 정말 신음소리가 왜이렇게 섹시한지 ...
백마애들 다 이러나요? 신음소리 진짜 너무 섹시합니다.
60분이라는 시간을 꽉 채워서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