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토요일 저녁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송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평일에 갈려고 했는데 실장님이 휴가를 가셔서 못갔다능..
꼭 내가 시간이 많으면 이런일이 발생한다니깐...
하지만 난 의지에 한국인 아닌가!!
그 힘들다는 꼴림을 버티고 버텨 드디어 토요일이 되버렸다능!!
궁금했던 송하나를 예약하고 미용실도 예약하고~~ㅋ
미용실 갔다가 출발했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차가 많은지..
5분정도 늦게 도착해 허겁지겁 올라갔다능..
마음이 급해보였는지 하나가 차분하라고 하네영ㅋ
음료 한잔에 마음을 추스리고 있는데 하나가 따다닥 들어오네요
말이 많고 말하는걸 좋아하는 송하나~~
따다닥 따다닥 따발총을 발싸하듯 말하는데 진짜 재미있어요ㅋ
살짝 4차원끼도 있는거 같고~ 분명 처음만나는데 10년 알고지낸듯 하네요ㅋ
대화가 즐겁다보니 또 늦어버렸네요ㅠ 하나도 늦었다며 둘이서 허겁지겁 씻으러ㅋ
오호~?? 몸매가 좋네요!! 슬림한데 가슴도 크고~특히 피부가 하얗고 좋아보이네요
씻겨주면서도 따다닥 따다닥 따발총을 쏘며 시끌시끌하게 씻겨주세네요ㅋ
나와서 옆으로 침대에 누워 하나에 가슴을 봤습니다.
하얀피부의 가슴에 연한 분홍빛 유두가 탐스럽네요.
마치 우유생크림 케익 위에 딸기가 올라가 있는것 같아요.
한움큼 먹을라고 하는데 하나가 잠깐만~ 하면서 한마디 하네요
시간 많이 없으니깐 집중하자고 합니다. 으응!! 나도 그걸 바랬어!!
안그래도 늦었는데 대화하다 더 늦고 그러다 못싸면 어떻하지 생각했는데
하나가 먼저 말해주니 안심이 되네요.
먼저 천천히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곤 빠르게 애무를 하는데
입과 손이 따로 놀아요ㅋ 자극200%
애무를 받았는데 그때 전화벨이 울리네요ㅠㅠ
신경쓰지말라면서 계속 하자는 하나~ㅠ
초집중하고 바로 삽입으로 이어 나갔습니다.
집중하고 박음질을 열심히하는데 왠지 안될것 같았는데
끝까지 마무리를 해줄라고 노력하는 하나에 모습에
제 몸이 반응했는지 결국 성공!!!
후다닥 씻으러가 씻고나와서 나왔습니다.
조금 늦어져서 죄송해요 실장님
그리고 끝까지 노력해준 하나야 고마워~
글을 잘 못쓰는 필자라.. 3줄 요약을 하자면..
1- 아담하고 귀여운 포켓걸♥
2-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재미있는 따발총시간♥
3- 시간이 부족했는데 끝까지 챙겨주는 따스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