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늦은 새벽시간에만 예약전화하다 못가본 구찌
오늘은 오후에1시에 시간이남아 전화해봅니다.
지금 가면 할 수 있는 매니저 있냐고 물어보니
벨라매니저 추천해주시더군요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바로 건물이랑 호수 안내해주시더군요
안내받은 곳으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엄청 아담하면서 귀염상에 벨라가 문을 열어주네요ㅋ
서로 인사하고 샤워하기위해 탈의한다음에
샤워실로먼저 들어가서 양치하는데
가슴이 뭐그리 이쁜지..?ㅋㅋ
이쁜 몸매에 벨라랑 같이 샤워하고 난후에
드디어 침대위에서 애무받으려고 눕자마자
들어오는데 흡입하는게..진심 리얼합니다
또 삽입 후 에도 조임이 확실히 다른느낌입니다.
자세도 척척. 잡아주고 흔들림이나 세기강도
최상입니다 ㅋㅋ
또 신음소리가 제일 맘에들었어요
지방쪽이라 그런지 매니저가 엄청 잘해주네요
마무리 후 이런저런 간단한 터치하면서
남은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