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티크 아로마에서 11만원의 행복을 누리다 왔네요^^
VIP코스[핑거립+핑거립] 마사지 받고왔는데 잊혀지질않아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이수쪽 에서 일정이 끝나 전화로 예약하고 한걸음에
달려갔어요~
간단히 샤워를 마친후 두근거리는 마음과 설레는 마음을
안고 룸에서 대기중 유리씨 딱달라붙는 란제리와 커피색
스타킹을 신고 들어오는데 한눈에 봐도 몸매가 섹시한게
즐달 느낌이 물씬 납니다 ㅎㅎ
가운을 탈의하고 T룸에 누워 몸에 힘을 빼봅니다ㅎㅎ
귓볼부터 시작해 스무스하게 아래까지 핥아주는데
느낌이 좋아서 몸에 소름이 돋네요ㅎㅎ
그렇게 애무와 함께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비록 마사지는 그리긴편은 아니지만 애무와 함께 받는
마사지는 그야말로 good~ 이만한 힐링또한 없죠 ㅎㅎ
20분정도 즐기다 도저히 못참게서
시원하게 저의 분신들을 토해냅니다..ㅎㅎ
첫타임 코스가 끝나고 5분뒤에 다미씨 검정스타킹과 검정란제리
복장을 하고들어오네요~
육덕진 몸매를 자랑하며 올블랙을 입고있으니 정말 먹음직
스럽게 생겼습니다ㅎㅎ
잠시동안 머릿속에서 악마의속삭임을 뒤로한채
다미씨의 마사지의 집중해봅니다
이번에도 귓볼부터 애무가 들어오네요
다미씨는 가슴이 커서그런지 귓볼을 빨아주는데
다미씨의 가슴이 저의 몸을 스치는데 안만지고는
못배기겠어 다미씨의 가슴을 주물러 봅니다.
가슴이 커서 수술한줄 알았는데 자연산이였네요...ㅎㄷㄷ
물컹거리는 가슴을 만지며 마사지+서비스를받는데
다미씨 또한 good 이네요~~
발싸한지 얼마 되지않아 걱적했었는데 금새를 못이기고
저의 분들들을 한번더 시원하게 내뱉습니다 ㅎㅎ
오늘 유리씨 다미씨 두분에게 마사지 잘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