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침대로 고고합니다.
침대위에서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웃어주는데...
이런 언니를 픔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죄책감이...
그래도 눈 꼭감고 했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재밌게 놀아주네요.
솔직히 섭스는 기대안했는데
오우...완전 기대이상 ㅋㅋㅋ 남친꺼다루듯 쭙쭙 잘 빨아주더군요
제가 역립할 때는 신음소리 낼까봐 팔로 입을 막는 모습이 귀엽기도 했구요
전체적으로 잘 느끼는 온몸을 가지고 있고 떡감도 좋았습니다.
지갑에 여유만 있다면 지명 삼아 자주 가고 싶을 정도로
대화, 마인드, 떡감,반응 다 좋았습니다.
실장님 응대도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메이 방도 깨끗해서 맘에 들더군요.
메이 언니 보러 조만간 또 가야겠습니다.
여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