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 홍마녀님께
슬기라는매니저를 추천받았습니다
홍마녀님께서 친히 추천해주시는건
당연히 이유가 있겠죠
샤워하고 잠시 안마의자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드디어 시간이 다 되고 슬기가 있는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슬림하고 귀여운 민필 가득한 슬기가 맞아줍니다
물다이서비스는 안한다고 하네요
어립니다, 영계입니다
이런 영계라면 물다이 서비스가 궂이 필요없겠죠
들어간지 1분도 안되서 매미모드로 애교부리는 슬기입니다
오빠 오빠~하면서 앵기는데 이거 뭐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오빠가 먼저 해도 될까?"
"응 오빠 근데 부드럽게~살살해줘야해~"
슬기는 와꾸 몸매 그 어느곳에도 시술 수술 없는 자연산입니다
영계라 부끄럼 많고 수동적일줄 알았는데, 이런 반전이
애무를 할수록 흥분을 할수록 적극적으로 섹녀로 변하는 슬기입니다
"오빠 그렇게 하면 내가 이따가 괴롭힐거야"
괴롭힐거야? 풋 해봤자 얼마나 하겠어 라는 생각을 하면서
더욱더 역립을 열심히 했네요
그러다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슬기가 역립받다가 일어나서
저를 제압하고 애무공격을 했습니다
"오빠가 나 이렇게 만든거다! 각오해!"
키스,가슴애무,사까시,알까시,똥까시
예상외의 시츄에이션! 강력하게 공격하네요
"오빠 나 이제 넣고싶은데 나 빨리 하고싶어"
이미 섹녀모드 on되버린 슬기를 말릴수없었네요
이 이후의 상황은 뭐 설명이 필요없는 질퍽한 섹타임이었습니다
특히 여성상위에서 제 양팔을 제압한채로
"오빠 내가 오빠 따먹는거야~괴롭힐거야~"
라면서 허리를 흔드는 모습이 압권이였네요
섹끝난후에는 다시 영계 애교모드on
동물잠옷입고 따라나오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마무리짓고 내려와서
홍마녀님과 대화시간을 가졌네요
더블업은 언제와도 즐겁고
누굴봐도 즐달하는 곳이라 너무 좋네요
슬기와의 즐달후기였습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