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 후기를 구경하다보면 바바라 후기가 좀 있더라구요
궁금하기도 궁금하고 99년생이라는 말에 몇 번 만나기를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 출근만 하면 풀마감.... 진짜 예약하기 빡시더라구요
각잡고 오전 반차를 사용해 겨우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업장에 방문하여 씻고나와서 바로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방에서 만난 바바라 얼굴만 봐도 어리다는 걸 느낄 수 있었죠
우선 바바라는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av배우 카에데 카렌 이라고있는데 모르면 한 번 검색해보세요
물론 씽크일뿐이고 이쁜건 바바라가 훠~~~~얼씬 이쁩니다
업계에서 일한지 별로 안되었다는데 .... 싱싱함이 아주 좋았네요 ㅎ
처음 방에들어가 대화를 나눌 땐 살짝 낯을가리던 바바라
부드럽게 다가가니 어린아이답게 금새 풀리더군요
자연스럽게 그녀와 스킨쉽을 즐기며 바바라의 홀복을 벗겼습니다.
떡감좋아보이는 탱글하면서도 보통체형의 몸매
어린아이답게 처짐이도 없고, 군침이 살살도는게 꼴릿하더군요
부드럽게 애무를 진행하다보니 바바라의 몸은 뜨거워지기 시작했고
생각보다 애무반응이 상당히 강력했습니다. 활어보다 더 활어 같은 모습
그녀의 서비스는 패스하고 옆에 놓여진 콘x을 장착하고 동굴탐험 시작!
역시 영계의 동굴맛은 쵝오! 입구부터 강렬하게 쪼여옵니다....
찐하게 키스를 나누며 정상위로 아주 뜨겁게 섹스를 즐겼네요
섹스가 끝난 후 편안해진 분위기속에 좋은 애인모드를 보여주던 그녀
역시 이 시국에도 마감을 치는 영계는 이유가 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