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생각나서 어제 늦은 밤에 또
방문했습니다.
관리사 이름은 지연.
실장님 추천으로 봤습니다.
새로 왔는데 요즘 제일 핫하다고 합니다.
와꾸도 좋은데 특히나 여자친구 모드가 죽인다고 ㅋㅋ
마사지사가 오기를 기다립니다~
오오
긴 웨이브진 머리에 빨간 홀복. 검스
s라인 몸매. 좋네요~
육감적입니다. 생긴것도 육감적이에요
오자마자 팔장끼고 제 칭찬을 하더니 엄청 들이댑니다.
적극적인 처자 따봉 ㅋ
한마디로, 성격이 털털해서 그냥 직진녀 ㅎㅎㅎㅎ
갑자기 정복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ㅋ
지연의 마인드가 고스란히 핑거립마사지에 드러납니다~~
진짜 화끈한 여성이네요~~
너무 좋아서 지연에게 페티로미 1시간 연장.
ㅎㅎㅎㅎㅎ
마사지할때
압 뿐만 아니라 어디를 눌러야 시원한지 아픈지를 알고
계시는 느낌이였습니다.
경력은 무시 못하네요!!!
마사지가 끝날무렵 풋잡.
지연 대단하네요
호~~~~~~~~~~~~~~~~~~
뭐 깔게 없는 아이네요.. 지연 따봉 ^^